내 영혼이 하나 생겼다. 그건 바로 라이카...
감상하시라.

가죽가방이 주어진다. 좋다.

이건 정면을
바라봤을때, 저 빨강에 사람들이 목을 맨다.
아니, 내가 목을 맸다.
빨강... 저 마크가 뭐길래...

이건
사파리 에디션 사실 이건 가까이서 보면 죽음이다.
그래... 이건 너무
비싸서 못샀어... 미안하다 사파라, 나중에 기회가 되면... 보자

이상한걸 많이 달았네? 이건 조금 과해.
위에 뷰파인더인가?
귀엽다. 저건 좀 좋은듯

이건 티타늄 에디션...
이것도 자세히 보면 죽음이다...
하아... 침넘어간다. 난 여자만큼 가젯이 좋다.
가젯에 사랑을 느낀다.
변태 맞다.

어떻게! 이런 놈들을 보고 사랑을 안느끼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안
그런 사람들은 이해가 안간다.. 절대 네버

음 같은분 같은데 악세사리가 많네, 그리고 아마 저분 나랑 취향이 비슷할
거란 생각이 강하게 든다.
신형 애플 키보드가 멀리 보이는군.
![D70_Dlux42_thumb[1].jpg](http://fs.textcube.com/blog/4/44058/attach/XaLyZagb23.jpg)
티타늄... 에디션...
돈이 조금만 많은 이걸
가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음...
너무 많으면 이런 것들을 보며 침을 흘리지 않을 거 같아서 싫고, 조금만 많았음 좋겠다. 내게서 이런 행복을 뺏어가지 말아주세요.

음... 음... 음... 네... 안이뻐요... 과해요... 빨간 마크도 하나정도가 이쁘지
저건...
그냥 카메라계의 행위예술가스럽다.
결국, 난 카메라를 가졌다. 질렀다.
심지어 잠을 잘 때도 내 옆 1m 안에 있다.
내
맥북에어3세대도 사랑스러우니까 내 옆에 둔다.
(미안 아이맥, 미안 일렉트라 인디,
미안 psp, 미안 아이팟터치, 미안 DSLR, 미안 내가 그동안 팔아야 했던
모든 두 바퀴달린 것들, 미안 내가 그동안 팔아야했던 모든 가전제품들, 미안해
얘들아.)
자 모두 가젯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세... 퐁당

(출처)http://www.deichmann-photo.com/files/category-photography.html
마지막은 어느 사진작가의 작업(레드의
비율과 타이포그라피는 조정해주고 싶지만 아들 너역시 조금 살을 빼야겠지만 느낌이 좋네)